> 뉴스 > 불교뉴스 > 종합
   
선학원 이사장 항소심 기각…징역 6월ㆍ집행유예 2년 유지
2018년 10월 19일 (금) 17:04:29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선학원 이사장 법진 스님이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 북부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이헌숙)는 19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로 기소된 법진 스님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는 진정한 반성 없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으며, 피해자에게 2차 피해의 영향을 끼쳤다”면서 원심의 양형을 유지했다.

피고 측이 주장한 특정인사의 개입설에 “입증할만한 충분한 근거를 제시 하지 못하고 있으며, 만에 하나 그렇다 할지라도 피고인의 범죄행위를 정당화하지 않는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mytrea70@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서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입력시간 : 2018-10-19 17:04:29]  
[최종수정시간 : 2018-10-19 17:04:29]  

   
기사 댓글 5
전체보기
  • 피디수첩들어난인물들징계먼저하 2018-11-05 19:36:31

    불교신문 선학원 법진스님 성추행한것을 기사를엄청올려놓아네요 지난번 해인사 산문출송당한자 전 고불암 암주 ㅂ씨는 사찰에서술먹고 여종무원성추행으로 사회적으로시끄러울때 조계종 아무런입장도 안밝히고 호법부 아무런징계도하지않어면서 선헉원법진스님 유독까네요 유전자검사 하지않은 설정원장은 징계 왜안하는지궁금하네요신고 | 삭제

    • 달마 2018-10-20 06:42:12

      아직도 이사장직 에서 물러나지않구 있나보네
      대단한 인물이구먼
      어쩌나 창피스러워서 어딜신고 | 삭제

      • 서기자님~~~ 2018-10-20 02:07:18

        이제 그만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글종 씁시다.
        딸있는 양반이면 더더욱 이해할것 아닌가?
        법진이사장은 진짜 잘못 한거외다.
        부디 정론 합시다.
        지난 의리로 부탁 또 부탁 합니다.신고 | 삭제

        • 선학원. . 2018-10-20 00:04:01

          자부심을 가져주시고.
          불교로써. .
          서슬퍼런 일제시대 대처종단과 대적하신. .
          독립운동. .

          그러니
          조계종단에 굴복마시공.
          자승당에 굴복마시고.
          은처. 대처에 굴복마시고.

          그 서슬퍼런. 기개로
          세계평화로 갑시다.

          로마교황청에
          당당한 안목으로
          한국불교의 진수를 보여주세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신고 | 삭제

          • 유권무죄 무권유죄 2018-10-19 20:27:47

            조계종 권승이면 무죄
            반조계종 청정승이면 유죄삭제신고 | 삭제

            최근 인기기사
            자승 스님 골프장 간 까닭은
            "큰 스님께 묻습니다. 골프장 왜
            17대 중앙종회 전반기 의장에 범
            차기 중앙승가대 총장은…학승 출신
            본사주지 스님 발언까지 …"사찰을
            김정숙 여사, 인도 사류강에 조계
            "중이 목탁 아닌 골프를 쳤다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 사단법인
            성경’ 속에는 암호가 있다
            “계승과 개혁을 중심에 두고 일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