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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의 一人稱代詞 사용
[연재] 안재철의 열린강원 20.
2018년 08월 28일 (화) 14:53:11 제주대 안재철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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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8-08-28 14:53:11]  
[최종수정시간 : 2018-08-28 14:56:21]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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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봉 2018-09-21 20:10:12

    相자는 분명 여러 의미로 쓰였음이 분명하죠. 마지막 구절은 님처럼 해석하는 건 단경의 본의와 상치됨. '나는 이제 노력하지 않아도 모든 존재와 현상으로써의 세계가 총체적 작동성으로 작동하는 불성이 눈앞에 훤하게 드러나니, 이는 스승이 아니라 서로 더불어 주어진 것이라 나 역시 얻은 것이랄 게 없다.'고 해야 스승인 석존의 깨달음을 깨달은 말이 되죠. '相授與'의 '상'엔 나도 너도, 스승과의 온갖 상대들이 총체적 인연`인과의 작동성으로 작동하는 보리살타의 여래인 이 불성을 말한 거죠. 그래서 나도 나 개체로 얻어진 질게 없다는 거죠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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