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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과 ‘반야심경’이 만난다면
진흥원, 17일 김성구 교수 초청 화요열린강좌
물리학자가 인간 근원적 화두에 답을 제시하다
2018년 07월 06일 (금) 22:19:20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 김성구 이화여대 명예교수, 물리학

(재)대한불교진흥원은 7월 화요열린강좌를 오는 17일 오후 7시 서울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갖는다. 7월 화요 열린강좌는 물리학자인 김성구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현대 물리학으로 풀어본 반야심경>(불광출판사 刊)을 텍스트로 진행된다.

김성구 명예교수는 서울대 문리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이론 물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남대, 이화여대 교수, 독일 Frankfurt University 및 미국 Brown University 교환교수,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퇴직 후 불교에 뜻을 두어 동국대 불교학과 학부과정과 대학원 과정을 이수했으며, ‘불교와 현대물리학’, ‘불교와 인지과학’을 강의했다.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로서 경남 함양에 약천사를 건립, 뜻이 있는 불자들이 모여 공부하고 수행하며 토론하는 아카데믹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월 한 가지 주제 아래 저자 및 문화 예술가를 초청해 여는 여름방학과 여름휴가 기간을 고려해 8월 강좌를 휴강하고 9월 강좌로 돌아온다.

화요열린강좌는 무료이다. 회비를 받지 않는 대신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3,000원 이내를 보시함에 넣으면 이를 모으고 진흥원이 보태 보태서 불우 이웃 등에게 보낸다.

문의 및 신청 : 02-719-2606, 네이버 카페(화요 열린 강좌, http://cafe.naver.com/dharin.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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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8-07-06 22:19:20]  
[최종수정시간 : 2018-07-06 22:20:27]  

   
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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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 2018-07-07 21:58:35

    정말 불법이란 실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안다면
    진실로 불법이 무엇을 가르치는지 안다면
    실로 석가모니의 불법을 제대로 이해 했다면
    불법의 깨달음을 두고 과학이니 물리학이니
    쓸데 없는 소리는 나올 수가 없고 나울 까닭이 없다
    공연히 학자니 교수니 하는 사람들 말의 어패일 뿐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모순으로 어긋남이다신고 | 삭제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8-07-07 12:39:27

      제목)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etc)

      세상의 학문(과학,물리학)은 거짓이었습니다. 노래가사(노래 제목: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처럼 가짜가 판을 치고 있었죠.

      타이타닉의 침몰은 비극이었지만 현대물리학의 침몰은 비극은 아니고 과학의 진보(Progress of Science)가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마르코니의 무선전신으로 SOS(모스 부호)를 해서 어느정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일인신고 | 삭제

      • 크리스천(내일 주일) 2018-07-07 12:22:21

        제목)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음)

        인류의 현대물리학(과학)이 한 단계 도약했다고 생각합니다. 빛보다 빠른 물질인 타키온이 존재하게 되었으므로 광속도의 장벽을 넘어서 인류가 다른 태양계로 이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스트 인 스페이스>가 생각나네요. 제2의 지구를 찾으려고 한 SF영화였죠.

        참고로 저는 한국창조과학회와 교진추에 적을 두지 않은 생물학(BRIC,브릭 사이트,브릭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됨)에 관심신고 | 삭제

        •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2018-07-07 12:16:52

          제목) 물 속에서의 광속도를 측정한 푸코의 실험과 빛의 이중성은 모순이다. 빛은 광파(파동,횡파)이다.

          빛은 파동으로써 만일 빛이 입자이면 공기에서 물속으로 입사하면 더 빨라져야 하는데 빛은 파동이므로 물속에서 느려지죠.(1850년에 푸코의 실험)

          여기서 우리는 갈릴레오의 실험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갈릴레오는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의 낙하속도는 무거운 물체가 더 빨리 떨어진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모순이 된다는 것으로 밝혀냈죠.

          빛은 입자이면서 파동이라는 이중성을 가진다는데 공기중에서신고 | 삭제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8-07-07 12:09:17

            광학을 연구하는 박정훈 교수님을 비롯한 물리학자들이 다음글을 통해서 연구하는데 큰 도움을 받기를 바랍니다!!!

            제목) 슈뢰딩거와 바스는 빛의 질량이 10^-41 kg이라고 논문을 썼다.(나는 빛의 질량이 약 10^-36 kg이라고 이론적으로 구했음)

            여기서 빛의 관성 질량(m)은 10^-41 kg이라고 슈뢰딩거와 바스가 논문을 썼습니다. <슈뢰딩거의 삶>(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이라는 책에 나왔죠.

            제가 1998년쯤에 발견한 바로는 빛의 질량은 약 10^-36 kg(공학용계산기로 소수점이하 9번째자리까지 구했음)이신고 | 삭제

            • 달마 2018-07-07 08:23:42

              교수님 건강한 교학의 시간을 늘 함께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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