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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이루는사람들, 캄보디아 노동자 통일 교육
2018년 05월 15일 (화) 09:24:33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 통일교육 일정 중 덕수궁 방문했던 캄보디아 노동자들 (사진=꿈을이루는사람들)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은 지난 13일 서울 덕수궁과 중명전에서 캄보디아 노동자 40여 명에게 한국의 아픈 과거인 근현대사에 있었던 사건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교육은 ‘통일과 나눔’의 통일나눔펀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꿈을이루는사람들은 “이 교육은 캄보디아 출신 노동자들에게 6.25 전쟁으로 인한 대립과 분단의 상처를 보여주어 고국으로 돌아가서도 남북 평화통일을 지지하도록 하기 위한 행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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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8-05-15 09:24:33]  
[최종수정시간 : 2018-05-17 10: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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