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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적폐세력 해소까지 가열차게 투쟁”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2기 운동 선언…장례식은 취소
2017년 10월 25일 (수) 14:54:01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가 지난 8월 24일 자승 총무원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호법부에 고발했다. 호법부의 엄정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회법 제소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불교닷컴

“인류문명의 희망, 한국불교를 타락시킨, 자승적폐세력을 해소할 때까지 가열차게 투쟁한다. 일곱 분 원로스님들의 소생의지와 조계종단의 역사적 책무를 감안하여, 10월 28일 촛불집회 1주년 기념행사에서 예정한 조계종 장례식을 취소한다.”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상임공동대표 허태곤·신학림)가 자승 원장과 그 체제의 적폐청산과 설정 원장으로 이어지는 적폐 세습에 가열찬 투쟁을 선언했다. 2기 적폐청산 운동의 시작이다. 이를 위해 10월 28일 촛불집회 1주년 기념행사에서 열 예정이었던 ‘조계종 장례식 퍼포먼스’는 취소했다.

시민연대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설정 35대 총무원장 당선자의 학력위조와 해명되지 않는은처자 의혹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자승 총무원장이 현 조계종단의 상황을 적폐로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시민연대는 “조계종 장례식을 취소하고 ‘인류문명사의 반역 자승 적폐청산의 굳건한 결의”를 천명했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20일 시민연대 평가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조계종 원로의원 7명이 설정 원장 인준을 반대한 점을 깊이 고려한 것이다.

시민연대는 “자승 총무원장의 의도에 반대하며 결연하게 설정 승려의 총무원장 인준을 반대한 원로스님 일곱 분의 조계종에 대한 소생과 적폐청산 의지를 받든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시민연대는 앞서 “10월 28일 조계종의 도덕적 사망을 상징하는 장례식 퍼포먼스를 펼치겠다”고 예고했지만 이날 입장문을 통해 “장례식이 종단 존재의 사망을 기정사실화함으로써 역사적 책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사라지게 한다는 우려, 자승 총무원장의 적폐 연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여론 등이 제기돼 예정된 장례식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연대는 청정승가 구현을 위한 개혁운동은 지속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자승 총무원장은 임기말 조계사와 봉은사 등 직영사찰 주지 등 요직 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또 자신의 상좌를 사업국장에 임명하는 등 사실상 ‘막후정치’ 체제를 만들어 35대 총무원 집행부는 자승 총무원장 3기나 마찬가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시민연대는 “자승 적폐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설정 스님이 취임하기도 전에 자신의 입맛대로 핵심인사를 단행한 것은 '막후 정치'를 예고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자승 스님은 지난 23일 조계종 총무원 인사위원회에서 직영사찰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과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의 재임을 결정했으며, 24일에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무국장에 묘인 스님, 사업국장에 탄덕 스님을 임명했다. 여기에 총무부장과 호법부장 인사에도 자승 원장이 깊이 영향력을 비치고 있고, 직영사찰인 강화 보문사 주지 역시 자승 원장 몫으로 주지 인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시민연대는 35대 총무원장 선거와 관련, “자승 총무원장은 설정 당선자의 학력위조와 해명되지 않는 은처자 의혹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종도들의 권리를 짓밟고 설정 승려를 총무원장으로 지명하였다”며 “자승 총무원장이 설정 승려의 약점을 익히 알 수 있는 위치에서 조계종 선거법을 완전히 형해화시켜 기존권력을 이용해 사실상 지명되도록 함으로써, 기존 적폐세력이 이권을 챙기는 형국을 초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시민연대는 “대량소비문화로 대표되는 서구문명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동양문명이며 그 중심에는 불교가 있다. 하지만 자승 적폐는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종을 권력과 성별 그리고 금권에 의한 지배에 물든 계급불교로 만들고, 각자도생의 전쟁터, 부정직함과 타락이 새로운 타락을 초래하는 부패한 종교로 내몰았다”며 “이는 인류문명사의 발전에 대한 반역임이 분명하다”고 비판했다.

시민연대는 “인류문명사에서 가장 큰 발전적 역할을 하여야 할 조계종단이 자승 총무원장 적폐를 완전히 청산함으로써 청정승가로 거듭날 때까지, 우리는 가열찬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는 연대단체들과 자발적 동참자인 1인시위자, 단식정진단 현장실천단의 의견을 청취하고, 새로운 지도체제 구성 및 운동 방향과 실천방안을 곧 마련해 새로운 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대중 운동과 별개로 종교계 국고보조금 지원 및 정책 수립 및 감시를 위해 가칭 종교재정연구소 솔립을 위한 간담회까지 예고해 놓은 상황이다.

조계종 총무원은 11월 1일 오후 2시 조계사 앞마당에서 제35대 총무원장 취임법회를 1,000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할 예정이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인류문명의 희망, 한국불교를 타락시킨, 자승적폐세력을 해소할 때까지 가열차게 투쟁한다.

-7분 원로스님들의 소생의지와 조계종단의 역사적 책무를 감안하여,
10월 28일 촛불집회 1주년 기념행사에서 예정한 조계종 장례식을 취소한다.

 

1. 조계종단 자승총무원장 적폐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불과 임기를 일주일도 남기지 않고, 조계종 자승총무원장은 조계종단에서 예산규모가 가장 큰 직영사찰 견지동 조계사와 삼성동 봉은사의 사찰관리인, 그리고 직할사찰 우이동 도선사의 주지를 과거 자신이 임명하였던 승려로 재임명하려 하고 있고, 이미 인사안은 조계종 인사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직영사찰은 조계종 총무원에서 운영하며 총무원장이 주지로써 대표자이고, 직할사찰은 총무원 직할교구에 소속되어 교구본사주지 추천 없이 총무원장이 직접 주지를 임명하는 사찰이다,

조계종단의 주요 핵심사찰들인 직영사찰 조계사와 봉은사의 사찰관리인은 설정 총무원장당선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임기 2년이 보장되며, 직할사찰인 도선사는 임기 4년이 보장된다.

비록 위 사찰 책임자들의 임기 만료 시점 즈음이라 할지라도, 직영사찰(조계사, 봉은사) 당연직 주지이자 직할사찰 주지 임명권자인 새로운 총무원장의 임기 시작 목전에서 행한 이러한 인사는 설정승려의 총무원장 선거 당선에 유일무한 공로자이자 조계종 절대자인 자승원장의 영향력을 절감하게 한다.

또한 매년 수백억의 보조금 예산을 관리하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사업국장으로 자신의 상좌를 임명하였다.

애초부터 설정승려가 행사할 인사권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는 교계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2. 자승총무원장은 설정 당선자의 학력위조와 해명되지 않는 은처자 의혹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이미 설정 당선자의 학력위조에 관하여 2014년부터 불거져 인구에 회자되고 있었고, 서울농대 동창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 호법부 등의 권력기관을 한 손에 쥔 채 후임 총무원장을 물색 중이던 자승총무원장은 이 사실을 검증해보았다는 것이 상식에 부합한다.

설정당선자의 호적상 조카가 설정당선자를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함으로써 불거진 은처자 의혹에 관하여, 자승총무원장의 가장 가까운 측근으로 평가되는 현 화엄사 주지 덕문스님의 10월 9일자 법보신문 인터뷰 기사를 보자.

당시 호법부 호법과장이었던 덕문스님은 법보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여성(큰 형의 호적에 자식으로 올려져 있는 전0경의 생모, 김0정)이 1999년 3월 총무원에 찾아와 의혹을 제기한 사실이 있어 심도 있게 조사를 진행했다”며 “그러나 당사자였던 설정 스님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고,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와 유전자 검사까지 받겠다고 밝혔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덕문 스님은 이어 “이후 2000년 6월경 이 여성을 다시 만나 사실관계를 확인하자, 이 여성은 자신이 우울증을 앓던 중 다른 사람의 유도에 의해 그런 일을 했다고 참회와 선처를 호소했다”면서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 변호사 사무실에서 이런 사실에 대해 공증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한다.

즉 1999년 3월 김0정이 진정할 당시 호법부는 김0정을 조사하였고, 설정승려를 조사하였으며 유전자 검사까지 하겠다는 해명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 후 설정승려의 해명을 듣고도, 납득할 수도 유전자 검사는 없었기 때문에, 1년 3개월 동안 호법부 조사는 종결되지 않았고, 2000년 6월 호법부가 나서서 김0정으로부터 호법부 진정이 사실이 아니라는 공증을 받음으로써 호법부 조사가 종결되었다는 것이다.

설정승려 큰 형의 호적상 자식인 전0경의 생모(김0정)가 자신의 딸에 관하여, 호적상 아버지인 큰형이 아니라 설정스님이 진짜 아버지라며 호법부에 진정을 하였고,

호적상 딸은 설정스님을 상대로 친자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던 상황에서, 더군다나 설정승려는 유전자검사를 받겠다고 약속한 상황에서,

약속된 유전자 검사도 없이 1년 3개월만에 호법부가 나서서 “다른 사람의 유도에 의해서 진정을 했다는” 공증을 받는 것으로 아무 의혹이 없이 사건이 해결되었다고 보는 것은 상식으로도 납득될 수 없다,

현재 설정스님 측은 전0경이 큰형님과 혈육관계 없는 양녀라고 해명하고 있고, 전0경의 생모인 김0정이 “일부 세력”의 사주에 의하여 위와 같은 행동을 하였다고 해명하고 있다.

큰형의 양녀가 친자확인을 구하는 소송까지 진행한 상황에서 호법부는 왜 본인이 받겠다고 약속한 유전자 검사도 없이, 나서서 진정을 취하하는 공증을 받았고, 3번에 걸쳐서 덕숭총림 수덕사 주지를 역임하고, 2회에 걸쳐서 종회의장을 역임한 설정스님을 모함했다는 그 극악무도한 일부 불순세력을 규명하지도 않고, 현재도 밝히지도 아니하는가?

김0정이 호법부에 진정한 1999년 3월보다 훨씬 이전인 1998년 11월경부터 설정스님은 췌장암이 발병하여 미국에서 3년간의 암투병을 했다고 자서전에서 밝히지 아니했던가? 도대체 사망률 96%의 췌장암 투병을 하는 승려를 음해할 불순세력이 존재할 수 있는가? 그것도 설정승려의 큰 형의 자식까지 동원할 수 있는 불순한 일부세력이란 과연 누구인가?

호법부가 김0정이 진정을 취하한다는 공증을 받고 사건을 종결시킨, 2000년 6월 당시 총무원장은 현 자승원장의 스승인 정대스님(1999. 11. 23. ~ 2003. 1. 15.)이었고,

자승원장은 전0경이 호적상 삼촌을 상대로 친자확인을 구하는 소송이 계류 중일 당시 조계종 재무부장과 중앙종회의원이었으며, 현재까지 호법부 등 조사기관을 거느리고 있는 총무원장이고,

김0정을 조사하고 진정을 취하하는 공증까지 받았다는 호법부 승려는 자승원장의 최측근으로 불리우며, 자승원장에 의해 호법부장, 직영사찰 보문사, 선본사(갓바위)의 주지, 재적사찰도 아닌 동화사의 주지까지도 임명되었던 덕문스님이었다.

자승원장이 은처자 의혹이 해명되지 아니할 것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지위에 있었고, 또한 김0정이 작성하여 호법부에 제출한 진정서 내용을 파악할 위치에 있으면서도, 설정승려를 후임 총무원장으로 지명한 경과와 의도는 추후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

3. 자승총무원장은 종도들의 권리를 짓밟고, 파계를 한 설정승려를 총무원장으로 지명하였다.

자승원장은 직선제 검토 공약을 헌신짝처럼 내던졌고,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중앙종회의원들을 통하여 선거법의 입법미비를 내세우며, 교구종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는 총무원장 선거인단을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본사주지가 추천하여 선출되도록 하였다.

자승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종회의원들은 만일 선거법이 미비하다면 그 책임을 지고 총 사퇴해야 할, 선거법을 제대로 만들 책임자들이 아닌가? 조계종단을 망치고 대중공의를 거역할 생각이 아니라면, 이들이 감히 입법미비를 내세워 자승원장이 임명한 본사주지가 선거인단을 지명하도록 만들 수는 없었을 것이다.

현재 조계종단은 산중고유의 방식으로 선출하도록 되어 있는 총림 방장 조차도 무기명비밀투표로 선출하고 있다. 대중공의에 의하여 혜명종사를 추대하여야할 법의 계승자 총림 방장조차도 산중총회에서 만장일치가 되지 아니하면 투표를 통해 선출하는 것으로 해석하면서도,

무엇보다도 직선제를 원하는 대중의 열망과 개정된 선거법의 취지를 받들어 선거방식으로 선출되어야할 행정책임자인 총무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을 본사주지가 추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입법미비와 아무런 상관없는 궤변에 불과하다.

결국 자승원장은 설정승려의 약점을 익히 알 수 있는 위치에서, 그 약점 있는 후임자를 조계종 선거법을 완전히 형해화시켜 기존권력을 이용하여 지명되도록 함으로써, 후임자인 설정승려의 약점을 기존 적폐세력이 이권을 챙기는 도구로 사용하게 하는 형국을 초래하였다.

4. 시민연대는 조계종단 장례식을 취소하고, 인류문명사의 반역 자승적폐청산의 굳건한 결의를 천명한다.

적자생존의 자본주의와 개인주인 그리고 대량소비문화로 대표되는 서구문명에 대하여동양문명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고 그 중심에 불교가 있다.

서구학자들은 평등의 깨달음이 그 요체이고 인연과 과보의 연기법에 따라 절제함이 생명인 불교가 서구문명의 긍정적 성과인 정직성과 합리주의를 받아들여 인류문명을 다시 한 번 도약시킬 것을 믿고 있다.

특히 사부대중(남녀 출재가자)공동체를 지향하며 대중공의(대중의 평등한 합의)가 조직의 운영원리이며동체대비(중생이 아프면 내가 아픈)의 대승불교정신을 갖고 있고청정한 독신계율을 지향한 정화운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1962년 일불제자(모든 불자들이 조계종이라는 하나의 교단에 속함)를 표방하며 탄생한 대한민국의 조계종단은 그 정신과 조직 그리고 역사 그 어느 것을 살펴보아도 인류문명을 발전시킬 막중한 책무를 지고 있음이 분명하다.

조계종단을 권력과 성별 그리고 금권에 의한 지배에 물든 계급불교로 만들고각자도생(자기 살길은 자기가 찾는)의 전쟁터로 만들며부정직함과 타락이 새로운 타락을 초래하는 부패한 종교로 만든 자승적폐는 인류문명사의 발전에 대한 반역임이 분명하다,

이에 우리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는 설정승려에 대한 원로회의 총무원장 인준을 계기로 도덕적 사망선고에 이어 10월 28일로 예고한 조계종단 도덕성 사망을 상징하는 장례식 거행이 조계종단 존재자체의 사망을 기정사실화 함으로써,

조계종단과 한국불교의 역사적 책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사라지게 한다는 우려와

이것이 결국 자승총무원장의 적폐연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여론을 수렴하고,

원로회의에서 자승총무원장의 의도에 반대하며, 결연하게 설정승려의 총무원장 인준을 반대한 7분의 원로스님들의 조계종단에 대한 소생과 적폐청산 의지를 받들어, 예정된 장례식 거행을 취소한다.

자승총무원장 적폐를 완전히 청산함으로써, 인류문명사에서 가장 큰 발전적 역할을 하여야 할 조계종단이 청정승가로 거듭날 때까지 가열차게 투쟁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7년 10월 25일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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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7-10-25 14:54:05]  
[최종수정시간 : 2017-10-25 14:56:49]  

   
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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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관성있게.. 2017-10-26 14:06:21

    밀고나가도 될성싶지않은데..하다말다...
    차라리 시작하지않은만 못하리..신고 | 삭제

    • 자승이 설정이 조사부러 2017-10-26 11:13:56

      긴말이 필요없다. 취임식도 대중적 시위로 못하게해야 마땅하다. 총무원장 자격이없는자를 키워서 해먹은자들에게 무슨 취임이란 말인가. 다 조사부러신고 | 삭제

      • 불자 2017-10-26 10:14:21

        조계종 장례식 취소 취지는 알겠으나
        설정당 반대 촛불법회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설정당 취임식장 바깥 우정국로를 불자들의 함성으로
        가득 메웁시다!!신고 | 삭제

        • 자승종단 2017-10-26 02:31:30

          설정 새원장은 결국 자승의 졸개로 전락했다 같은 파계승으로 동지관계 자승설정이 언제까지 종단과 불교 시민사회와 국가를 모독 기만할까 불교계의 맹바기 박근혜 자승설정의 운명은?신고 | 삭제

          • 상왕 2017-10-25 22:45:31

            총무원 상왕나셨네..에라디야 임기 일주일도 않남겨놓고 돈되고 알짜절 주지다자기사람으로 채워놓고 에라디야 ..ㅠㅠ 설정스님은 뭐하실건가 ?
            그렇게 놓기 힘든가? 아니왜 자기가 마지막까지 인사를 하는지 진짜 가관이네 ㅉㅉㅉ 설정스님당선시켜주는 댓가 인가 ? 앞으로 어떻게 원장소임을 보시려고...ㅠ신고 | 삭제

            • 자설정 조계종 2017-10-25 19:24:13

              비리백화점 뽑는종단도 있네..서울대라 인테리 중인줄 알고 관심좀 갖었었으나..예비고사도 떨어져 4년제도 못가고..아부지가 서당선상이라 하늘천따지는 알아서 한자는 주구장창 써대데..세속5계를 다 범한 ..별다섯 완장찬 그누구..자등명법등명 한자는 못익혔나?신고 | 삭제

              • 자승과 설정에게 남긴 금언 2017-10-25 19:05:04

                조용하고 검소한 생활이

                끊임없는 불안에 묶인 성공을 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기쁨을 가져다준다'.


                130만달러에 낙찰된 아이쉬타인메모 한장 그 내용의 가치다.신고 | 삭제

                • dkanro 2017-10-25 18:33:43

                  종교란 싫으면 타종교로 가면 되지 않나
                  뭐가 적폐청산인가
                  너가 보이는 그것이 바로 너 임을...,
                  이 언론도 적페청산 해야겠네 그려
                  내가 이 언론을 안보면 되지신고 | 삭제

                  • MB와 자승의 묘한 관계? 2017-10-25 18:11:37

                    MB구속 시위.. 단식에 촛불까지 "MB구속될 때까지 싸운다"

                    온라인이슈팀
                    10. 25일 '쥐를 잡자(MB잡자) 특공대'라는 이름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근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 농성 돌입을 선언했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이곳에서 1인시위를 벌인바 있다. 이들은 MB구속 시위 일환으로 이날부터 단식 농성을 시작한 것이다. 2명의 시민들이 단식 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이들은 이명박 구속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구속하라는 농성대상, 다음 차례는 누구입니까???신고 | 삭제

                    • 조계종단 자체는 죄없다 2017-10-25 16:17:15

                      그 비구 정체성의 종단을 운영하는 자들인 일부 범계승려들이 문제다.
                      앞으로 이들 범계승들의 종권농단을 질타하고 고발하는등 이런 범죄스런 행위자들만 골라내서 종단 제적등 중징계와 민형사적 사법적 엄중 대응으로 몰아내야지
                      조계종 자체를 탓해서야

                      다수 지지얻기 어려울 것이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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