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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판화박물관, 치악산국립공원과 손 잡아
13일 환경 문화교류 연계 및 지원업무 협약
2017년 09월 14일 (목) 09:37:39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 사진=고판화박물관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한선학)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와 지역시민들의 생태환경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환경 문화교류 연계 및 지원 업무협약(MOU)을 13일 체결했다.

한선학 관장은 “환경 문화형 템플스테이,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전반적인 환경 문화활동을 통해 지역 시민의 문화역량을 키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또 “치악산국립공원의 특화된 생태체험교육과 고판화박물관의 특화된 문화예술교육을 전 분야에 걸친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생태문화예술 기반을 조성하는데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번 협약으로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은 생태환경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이는 환경부가 지원하고 치악산국립공원이 주관하는 템플스테이이다. 고판화박물관의 특화된 ‘숲속판화여행’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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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7-09-14 09:37:39]  
[최종수정시간 : 2017-09-14 09: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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