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불교뉴스 > 종합
   
동국대, 아시아 대학평가 300위권에 없어
英 대학평가기관 'THE' 2017 아시아 대학평가 결과
2017년 03월 20일 (월) 11:10:58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동국대(총장 보광 한태식)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의 아시아 대학평가 결과에서 300위권에 들지 못했다.

최근 동국대는 한 영국 대학평가기관(QS)로부터는 6개 분야에서 별 다섯개 만점을 받고, 아시아 지역대학 순위 88위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동국대, 英 대학평가 6개분야 별 다섯개)

동국대는 6개 분야 별 다섯개 만점 소식은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크게 알리고 있다. 'THE 대학평가'에서 동국대가 왜 300위 안에 못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

   
▲ 동국대는 홈페이지에서 최근 QS 대학평가에서 6개분야 별 다섯개를 받은 소식을 크게 알렸다 (사진=동국대 홈페이지 갈무리)


'THE 대학평가'는 타임즈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THE)이 지난 2009년 협력관계에 있던 QS(Quacquarelli Symonds)와 결별 후 내놓은 대학평가 프로그램이다. 'THE 대학평가'와 QS 평가는 가장 유명한 대학순위 평가로 꼽힌다.

'THE 대학평가'는 ▷교육(학습 환경) ▷연구(양, 수입 및 평판) ▷인용(연구 영향) ▷국제 전망(직원, 학생 및 연구) ▷산업 소득 (지식 이전) 등 5개 영역을 갖고 평가한다.

2017년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1위 싱가포르 국립대, 2위 중국 베이징대, 3위 칭화대, 4위 싱가포르 난양공대, 5위 홍콩대 순이었다.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카이스트가 8위, 서울대 9위, 포항공대 10위, 성균관대 13위, 고려대 20위, 연세대 29위 순이었다.

이어 광주과기원 31위, 경희대 36위, 한양대 38위, 이화여대 53위, 중앙대 60위, 울산대 66위, 부산대 90위, 서강대 95위, 세종대 99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영남대(101~110위), 인하대(141~150위), 건국대(141~150위), 아주대(151위), 전북대 전남대 경북대 (171~180위), 충남대(201~250위),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201~250) 한림대(251~)가 기록했다. 동국대는 없었다.

한편, 각종 대학평가가 광고 등과 연계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일각에서는 대학평가 신뢰성에 의문을 표시하기도 한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관련기사
· 동국대 ‘2016 QS세계대학평가’ 역대 최고 순위· 동국대, 英 대학평가 6개분야 별 다섯개
조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입력시간 : 2017-03-20 11:10:58]  
[최종수정시간 : 2017-03-20 11:42:39]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용한 무당 2017-03-24 20:19:42

    무당 광고 받으면 되지 뭘 또 바라나. 음란광고도 하고. 불교신문 무시하면 되잖아. 겁먹지 말고.신고 | 삭제

    • 그래서 결과가? 2017-03-20 16:43:03

      그래서 결과가 동국대가 광고를 안해줘서 300위에 못 들었다는건가?? 팩트가 뭐야? 뭘 쓴건지....신고 | 삭제

      최근 인기기사
      통도사 주지 추천 6월께..."방
      감로수 로열티 회사 감사는 은정재
      욕설 갑질 논란 진각종 회정 총인
      경찰, 하이트진로음료 압수수색…자
      문재인 정부, 최순실 안종범 지시
      심원섭 지부장 등 노조집행부 자택
      전도사 황교안의 '합장 논란'..
      진각종 회정 총인 퇴진 임박?
      마하마야 페스티벌 장소 변경 “우
      “미국·영국·독일도 종교인·종교단
      불교저널 휴심정 황혜성가의 식문화 지화자 가톨릭프레스 오마이뉴스 진흙속의 연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0306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5길 29 | TEL (02) 734-7336 | FAX (02) 6280-2551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07.9.17. | 발행일 2006년1월 21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석만
      대표 : 이석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불교닷컴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