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먹거리로 승부한다, 건강식품 名家 ‘더작’
정직한 먹거리로 승부한다, 건강식품 名家 ‘더작’
  • 이혜조 기자
  • 승인 2016.12.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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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 하여 제대로 된 먹을거리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음식과 약은 근본이 같기’ 때문에 먹는 것이 바르지 못하면 병이 생기고, 병이 생겼을 때라도 음식을 바로 하면 낫는다고 믿었다.

이 같은 선조들의 지혜는 오늘에 와서 더욱 의미하는 바가 크다. 밭에서 쓰는 농약에서부터 식품에 들어가는 첨가제까지, 그동안 우리가 알게 모르게 섭취해 온 화학물질이 인체 면역체계를 무너뜨리고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묵묵히 올바른 식재료만을 고집하며 약식동원의 지혜를 이어가려는 브랜드가 있다. 건강한 먹을거리를 연구ㆍ개발하는 전통건강식품 브랜드 ‘더작(the 作)’이다.

◇ 첨가물 0%, 자연 담은 100% 유기농 원료만

더작은 건강기능식품업계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2년 6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브랜드 명인 더작은, 식재료의 유효성분을 조금이라도 ‘더(the)’ 추출하여 ‘작품(作品)’ 수준의 건강식품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를 위해 더작은 유기농 원료, 無화학주의 원칙을 고수하는 데 중점을 둔다.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은 땅에서 자란 유기농산물만을 원료로 사용하며, 제조과정에서 별도의 첨가물이나 화학물질도 완전히 배제한다.

실제로 더작 유기농 흑마늘 진액의 ‘원재료명 및 함량’을 보면 유기농 흑마늘 분말액과 유기농 흑마늘 농축액 외에 다른 성분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색소나 방부제, 설탕 등 기타 첨가물은 1%도 첨가되지 않았다.

이런 노력 덕분에 더작은 농림축산식품부 유기가공식품 인증마크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유기가공식품 인증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95% 이상 사용한 가공식품 중에서도, 매년 검사를 통해 원료의 보관과 취급ㆍ제조공정ㆍ위생ㆍ사후관리 등이 양호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마크다.

더작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같은 농산물이라 해도 유기농인지 아닌지, 화학성분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영양성분의 양과 질이 달라진다”며 “더작은 최고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100%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만을 취급하며, 자체적인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화학물질 없는 안전 먹거리만을 생산한다”고 설명했다.

◇ “통째로 만든다”, 더작에 담긴 독보적 기술력

이러한 더작의 건강식품을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는 이유는 검증받은 기술력에 있다.

더작은 모든 제품에 전체식-초미세분말 공법을 사용한다. 제품을 만들 때 식재료를 뿌리부터 껍질까지 전체로 사용하며, 물에 달이거나 착즙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든다.

특히 원물을 통째 갈 때는 초미세분말 기술을 사용해 식물을 세포벽보다 작은 단위까지 분쇄해 낸다. 이렇게 식재료를 잘게 갈면 식물 세포벽 안에 감춰진 약리성분까지 모두 꺼낼 수 있어 식품이 가진 모든 유효성분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

더작 관계자는 “전체식-초미세분말 공법은 식품의 맛과 영양성분 파괴를 최소화하는 기술로, 이렇게 원재료를 통째 갈아 제품화하면 영양성분 추출률이 극대화된다”며 “별도의 합성감미료나 착색료를 넣지 않아도 식품 본연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 포장까지 꼼꼼하게 친환경에 올인

더작은 제품이 담기는 포장용기에도 꼼꼼히 신경을 쓰고 있다. 한국 전통 회화 느낌을 살린 제품 용기는 국내외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폴리프로필렌(PP) 소재로 만든다. 폴리프로필렌은 가열해도 성분이나 형태가 변하지 않아 환경호르몬 염려가 없고 친환경적이다.

더작 관계자는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고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는 소비자들의 건강은 물론, 환경에도 이롭다”며 “앞으로도 인간과 환경 모두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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