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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양 부채 받으러 템플스테이 가볼까
본디나, 범종‧단청 문양 등 4종 제작…8천개 한정
2015년 06월 19일 (금) 00:11:08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전국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에게 8000개의 전통부채가 배포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진화 스님)의 불교문화상품 전문브랜드 본디나(VONDINA)가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한 특별한 기념품을 선보인다.

사업단은 여름이 시작되는 단오절에 부채를 선물로 주고받던 풍습대로, 여름 특별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에게 한지로 제작된 전통부채를 제공한다.

본디나의 전통부채는 아름다운 불교문화유산에서 추출된 다양한 전통문양이 적용됐다. 범종, 불교 아이콘, 사천왕 화관, 단청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4종 디자인이 개발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관계자는 “한국불교가 지닌 우수한 문화 자산을 활용한 문화상품 콘텐츠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두루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디나(VONDINA)는 ‘본디 나로 돌아가다, 본연의 나를 되돌아보다’는 의미를 지닌 불교문화상품 전문브랜드로, 은은한 전통의 멋에 현대적 감수성을 더한 전통문양 수첩과 네임택, 여권 케이스, 여행용 폴딩백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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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5-06-19 00:11:08]  
[최종수정시간 : 2015-06-19 0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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