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대표 선출 논란…이암 스님 낙선
직능대표 선출 논란…이암 스님 낙선
  • 서현욱 기자
  • 승인 2014.10.13 17:59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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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도 2014-10-17 15:49:20
실은 무량회도 자승쪽 이라면 임이 야권은 완전히 유명 무실한 입장이 된 것이다..이제는 유일의 일인 지배체제가 되어 종단운영이 안정권에 들어 만사가 형통하게 되었다. 한국불교의 발전과 원장스님의 건승을 기원해 본다.

백양사 중진스님의 자진사퇴 추 2014-10-15 13:15:47
범어사와 백양사 중진스님 후보 자진 사퇴, 축하 추카 추카, 백양사 인근 범어 용성문도 화엄사는?
10월 08일 (수) 11:42:20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범어사와 백양사가 경선없이 종회의원을 사실상 당선시켰다.
14교구본사 금정총림 범어사는 성주사 사태 해결을 위해 원정 스님(전 종회의원)이 후보직 사퇴서를 6일 교구선관위원회에 제출해 무관 스님과 정오 스님이 사실상 당선했다.
18 교구본사 백양사도 현공 스님이 8일 사퇴하면서 만당 스님과 광전 스님이 무투표 당선을 결정했다.
현공 스님은 “8일자로 사퇴서를 제출했다. 한 문중에서 후보자가 나와 경쟁하면 선거가 과열돼 문중 화합에도 좋지 않고, 젊고 열정적 후배들이 종회에 진출해 종단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하는 마음에서 사퇴했다”고 했다.

16대 중앙종회의원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 교구는 8개에서 10개로 늘었다.


범어사와 백양사와 친근한 화엄사에서도 중진급 후보님 자진 사퇴가 기대된다.

나는 보림회 거수기다 2014-10-15 10:24:36
보림회거수기 활동하여보니까 무얼 주던가요?

아래 댓글에 보니까 원담은 수국사만 잃었고, 다소 중도적인 성관은 28년주석사찰 수원사마저 잃고 명진스님도 피해자라고 볼 수 있지요. 적어도 봉은사 대신에 국제선센터 주지직은제안되었던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그 자리는 현 법주사 주지 현조에게 빼앗기다시피 넘어가고,

반면에 20년간 보림회에 속하던 영배와 범해는 배반하여 오히려 더 잘나가는 줄을 잡고 약사사 주지와 거저 종회의원 증까지 받아 챙기고........
배반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보림회 거수기역 하여봤자 무엇이 나왔는지요?
종회에 아예 야권은 다 사표를 던져서 종회해산케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좋을 듯한데.

보림회 수장스님, 자승과 그 일파를 너무 만만히 보았다가 정치상황이 바뀌고 정적만 늘어나게 하더니만 결국 종권만 장기적으로 공고히 하게 한 잘못이 있네.

/영담과 명진 2014-10-15 10:02:10
당신은 조계종 승려요? 세스코 직원이요?

댓글 읽어보니 참.... 자기방어, 정당방위... 이런거 할려고 출가했나요?
과대망상 환자 같기도 하고... 댁의 본분사는 그런겁니까??
갸륵하십니다. 자기방어 정당방위 잘~하세요.

영담과 명진, 정의원이뭉친다 2014-10-15 00:37:39
이미 법주사 정치승 명진으로 권승 영담이 장악한 쌍계사교구에 직선직에 무조건적으로 무투표당선시킬 때

그럴 결전 준비를 이미 자승당 및 범여권 상대로 예고하지 않았나요?

그걸 이제와서 그럴 수 있냐고? 그러시면 안되지요, 이미 선전포고는 영담과 명진, 삼화도량이 확고부동하게 해오면서 어찌 여권이 자구책으로 자기파를 하나라도 더 당선케 하는 것이 이상한 일인지요?

직선직 교구에서도 여당이 제주관음사에서 벌써 잡음이 많아진 만큼

여타 교구에서도 어케 뒤집힐 지 아직 정확하게 어찌될지 모르는데

가능한 최대 범여권 표를 모으는 것은 당연한 자기방어책이라할 것입니다.

영담파와 명진이 어떤 사람들인데 게다가 요즘 팝캐스트 전국구가 무섭게 뜨고 있는데
언제 자승당 목따기를 할 지 모르는데 보림회에 들어갈 자들은 우선 쳐내야만
자승당과 그 일파가 살게 되는데

골수 보림회 회원이나 거수기가 될자들 조기에 쳐내는 것은 가장 중요한 정당방위적 행위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