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상담대학원대학교 설립 및 교육관 불사 후원금 모연
불교상담대학원대학교 설립 및 교육관 불사 후원금 모연
  • 이혜조 기자
  • 승인 2014.07.01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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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불교상담개발원 "자비 회향 위해 수희동참 바랍니다"

불교와 명상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과 관심이 증가하고 심리학계뿐만 아니라, 의학계, 과학계 등에서 불교와 명상의 제 이론과 기법이 주요 연구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불교계에서도 불교상담대학원대학교 설립으로 불교상담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불교를 기반으로 한 전문화된 불교상담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덧붙여 현재 교육부 인가 대학원대학교 총 46개소 중 과반수에 가까운 19개소가 기독교 계열이나, 불교계는 단지 3개소에 미치지 못해 불교상담계의 역량을 결집할 대학원대학교의 설립이 더 절실합니다. 아울러 불교상담개발원의 교육 공간은 불교상담대학 인원을 수용하기에 턱없이 부족하고, 본원이 위치한 조계사 신도회관은 종단과 서울시의 역사문화관광자원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곧 철거될 예정이라 교육관 불사가 더욱 시급합니다.

이에 불교상담개발원은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가칭)불교상담대학원대학교 설립 및 교육관 불사 추진위원회”를 정식으로 발족하였고, 추진위원회에는 총무원장 자승스님께서 증명을, 포교원장 지원스님께서 총재를 승낙하셨습니다. 또한 자비의전화 초대회장이신 일면스님(현 호계원장)과 전 포교원장 혜총스님께서 고문으로, 중앙승가대학교 교수이신 미산스님과 포교부장 송묵스님께서 자문위원을 수락하셨으며, 불교상담개발원과 자비의전화 임원뿐 아니라 교계의 덕망 있는 스님과 재가자들이 추진위원으로서 함께 불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불사계획으로는 1차 교육관 불사를 통해 2016년까지 5억 원 이상의 후원금을 모연하고자 하며, 이를 토대로 2016년부터는 대학원대학교 설립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마음과학의 시대, 불교상담이 불교의 미래다”라는 슬로건처럼, 한국 불교 미래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불교상담의 발전을 기원하며 자비실천이 널리 회향되도록 사부대중의 관심과 아낌없는 후원동참을 기다립니다.

□ 문 의 : 02)737-7378

□ 후원방법 : 일시납부, 분할납부(약정서 참조)

□ 계좌번호 :

국민 023501-04-211451, 예금주 :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교육관)
우리 1005-902-496017, 예금주 :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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